송창훈 원장님과의 연은 대략 2022, 2023년으로 기억합니다.
(2023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응급실에 가서 입원했던 무서운 기억이 있네요ㅠㅠ)
교통사고가 나면, 노원자생병원으로 가야 된다는 말을 주변 유경험자들에게 예전부터 들었었는데요.
선한 인상과 환자를 위해 일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항상 힘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공릉동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어렵게 노원역에 내려 자생한방병원에 입원하려 했으나, 침실이 없어서 논현동에 있는 강남자생병원으로 입실할 것을 권유해주셔서, 현재 매우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1층의 훌륭한 주치의분들과 간호사님들 칭찬해드리려고 pc 사용하다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는 분이라서 작성합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2026.09.16
2026.09.16
교통사고로입원하고 치료받았습니다.
친절하고 세심하게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2.25
2026.02.25
교통사고로 입원하고 치료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히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2.25
2026.02.25
오늘 아이 진료봤는데 침착하게 아이를 응대하여 주시고
시선에 맞춰 친절하게 처방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2025.06.17
2025.06.17
몇 주를 가도 처음처럼 똑같이 자상하고 세심하게 치료해주시는 선생님입니다. 항상 환자입장에서 생각해 주십니다. 매번 밀리는 환자로 힘드실텐데도 늘 웃는 낯으로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참 좋은 의사 선생님입니다.